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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기 때문에....<<흐흐흐 너무나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실은 지금도 튀어나가서 일을 해야해요 완전 미치겠다=ㅍ=;;입니다 몸이 나른해서 죽을것 같아요 주말 내도록 잤는데 말이죠 일이 손에 안잡혀서 죽을 맛으로 잤는데 몸은 더 아프고 쑤시고 일도 안되고...세금 고지서는 날아오고=ㅍ=... 그래서 오늘 새벽에 맥주 한잔 하러 나갔었는데 신나게 먹고나니 카드가...안됐습니다 4시 부터 되는건데 4시 20분이 되도 안되시고 아주 식은땀을 흘리며 오후에 갔다 드리겠노라 했지요 다행히 아주머니가 아주 넉넉하셔서 "그리여~그리여"하셨습니다 절대 안띠먹을게요;ㅁ; 했더니만 "사람을 못믿고 어떻게 장사를 하것어~"하십니다 캄솨합니다TㅅT 돼지바를 빨며 집으로 와서 또 약간 잔다음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좀 해보고자 하여... 매우 허영덩어리인 나를 좀 풀어보고자 합니당 (리ㅡ모씨에 비하면 2%밖에 안되는 나의 허영ㅋㅋ) 재미없는 이야기예요 오늘의 첫번째 허영 "이 티컵을 사기전까진 집에서 홍차를 마시지 않겠어!" 참 갖고싶은 티컵입니다 노리다케의 화이트 가아~든♥ 실은 아직도 하나사라사 시리즈와 고민하고 있지만 하나사라사는 티팟이 비싸서 화이트가든으로 정할듯 해요 ![]() 산타 할배가 무슨 선물을 받고싶냐 하거들랑 화이트가든 티셋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지요 그건 그렇고 우리동네에는 제대로된 찻집이 없어가지고(흔히 없지만) 자주가는 퐁●프란 가게에서 홍차를 부탁했더니 립●의 그것이었습니다... ●톤이라고요! 주문했을때 복숭아맛?레몬맛? 하실때 부터 감은 팍 잡았지만 블렌딩된 홍차일까하고 1초간 생각한 내가 바보였지요 그리고 모 가게에서 홍차를 부탁할때 퐁●프를 생각하며 혹시 복숭아맛...나고 그런건가요? 했더니만 그런거 아니라 하시길래 좀 안심하며 주문했더니 티백인것 까지는 좋은데 휘갈겨쓴 글씨로 "국제홍차"라고 적혀있고 물이 아주 미지근 했지요...(침침)이건 도대체 무슨 홍차입니까...하고 속으로 물었습니다 오늘의 두번째 허영 "뷰실라에서 나온 금장가위를 사기전까지 수를 놓지 않겠어" 요거는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살수있는데 말이죠 자취생이란게 늘상 그렇듯 내 사치품 하나보다 대파 한단 사는게 더 중요하단 말이죠...쓸쓸하군요 아 쓸쓸해 쉬어터진 김치에 참치를 넣어 볶아서 밥을 먹는것 까진 좋았는데 외출하려고 보니 티셔츠에 김치국물이 마구 튀어져 있는 이런 기분 마침 꾸물한 날씨덕에 빨래를 못해서 입을옷이 없어서 가을옷의 소매를 잘라입는 이런 기분... 모두들 왠만하면 힘닿는데 까지 집에 붙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힘을빌려 삽시다
+) 오늘 포스팅은 아주 리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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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기록장 ( ? ? ? ) 토토와 친구들 오 베이베 베이베 재워주고...리본도 만.. by 사야 at 12/10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 by James at 03/31 사라진게 아니라 비밀글.. by 참새 at 03/07 글썼었는데... 뭘 잘못.. by 김대성 at 03/01 복이 / 그래 곰마웡=///.. by 참새 at 09/06 spirit blue 茉莉花園 이글루옮겼습니다 핑크비디오 【Mind Pool】*** Bye .. | ||||